당신이 놓쳤을 수있는 7가지 트렌드 온라인 제자훈련

온라인 예배 후의 기분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'만족스럽지 않았다'는 응답이 14%(30명), '만족하지는 않았지만 이 같은라도 예배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'는 응답이 38%(282명)로 41%의 응답자가 열린온라인교회 온,오프라인 예배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을 것입니다는 현상을 밝혀냈다.

만족했었다는 응답도 10% 정도 되었는데, 23%(150명)는 별문제 없이 만족있다는 현상을 보인 반면 27%(236명)의 응답자는 널널하게 좋았지만, 가능하다보면 온라인이 좋다는 현상을 나타냈다. 현 상황에서 아직은 77% 정도의 사람들은 온,오프라인 예배를 선호하고 있을 것입니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저러면 오프라인 예배의 장장점은 무엇일까. 온라인 예배에서 가장 '예배'라고 느낌이 드는, 만족한 순서를 여쭤보았다. '설교'를 꼽은 응답자가 50%(632명)로 최고로 많았고, '찬양' 34%(241명)와 '기도'가 21%(150명)가 뒤를 이었다. 비대면 상황인데도 '만남과 교제'가 9%(78명)나 응답하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.

같은 항목의 보기를 제시하고 가장 아어렵지 않은 구역을 물었다. 예상대로 '만남과 교제'가 40%(564명)로 최고로 높았고, '성찬'이 27%(214명), '찬양'이 24%(182명)로 이어졌다. '설교'나 '기도'는 1%(33명), 6%(68명)로 상대적으로 낮았다. 설교나 기도는 상대적 온라인으로의 전환이 어렵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. 비대면이라는 한계를 돌바하고, 만남과 교제, 성찬 등과 같은 순서를 어떻게 이전적 체험으로 재창조할 수 있을지 강력한 걱정과 상상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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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라인 예배와 온/오프라인 예배의 단점에 관련해서는 '비대면을 유지할 수 있어서 안전하다'는 응답이 42%(386명)로 최고로 높게 나갔다. '기한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자유롭다'는 점이 34%(278명)로 뒤를 이었고 '지인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'와 '여러 예배 중에서 상대적 나와 알맞은 곳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'가 각각 5%(67명)와 8%(10명)로 나왔다.

반면, 오프라인 예배의 부족한 점에 관련해서는 '신앙생활이 나태해지고 신앙적 소비주의에 빠지기 쉽다'는 점이 38%(291명), '현장감이 부족하다'는 점이 29%(238명), '기술적 진입 장벽이 있으며 전념하기 괴롭다'는 점이 19%(157명), 교회 간 쏠림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응답이 5%(67명)로 나타났다. 온라인 예배는 비대면과 유용성이 부각된 사회에서 새로이운 일상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것은 새로이운 걱정거리를 안겨 준다.

그렇다면 오프라인 예배가 온,오프라인 예배를 대체할 수 있을까. 이에 대한 응답은 아직 유보적인 것으로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?search=온라인교회 보여졌다. '온/오프라인 예배도 가능하겠지만 나는 온라인 예배를 찾겠다'는 응답이 52%(450명)로 최대로 높았고, '온라인 예배가 충분하지 않고 오래가지 못할 것'이라는 응답이 14%(146명)로 나왔다. 이를 합즐기다보면 76% 정도로, 우선적으로 만족감을 묻는 질문에서의 응답과 마찬가지로 아직은 온/오프라인 예배를 더 선호하는 사람이 90%를 넘는 것으로 보입니다. 반면, 온,오프라인 예배도 넉넉하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며, 계속해서 오프라인 예배를 드릴 의사가 있다는 사람들도 28%(187명)로 적지 않은 넘버를 보였다.